건강과 행복

역대 태풍 등급별 순위

young303 2026. 8. 4. 10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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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)날씨누리

역대 태풍 등급별 순위

태풍 '돌핀'이 북상 중인 가운에

우리나라는 더 뜨거워졌습니다.

태풍이 중국 방향으로 갈 듯합니다만 이로인해 더 뜨거워질수도 있다니

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.

오늘은

역대 우리나라를 스쳐지나가며 막대한 피해를 준 태풍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.

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태풍들.

 

우리나라에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남겼던 주요 역대 태풍들과,

당시 한반도 접근 시점의 세력(사피어-심프슨 허리케인 등급 기준 또는 기상청 분류)을

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
▶재산 피해 기준 주요 태풍과 등급

루사 (RUSA, 2002년 8월말 ~ 9월초)

재산 피해액: 약 5조 1,479억 원 (역대 1위)

인명 피해: 사망·실종 246명

한반도 접근 당시 세력: 1등급 (태풍 강도 '중' 또는 '강' 수준으로 상륙)

매미 (MAEMI, 2003년 9월)

재산 피해액: 약 4조 2,225억 원 (역대 2위)

최대 순간풍속: 초속 60.0m/s (제주 고산, 역대 풍속 1위)

한반도 접근 당시 세력: 3등급 (매우 강한 세력으로 남해안 상륙)

에위니아 (EWINIA, 2006년 7월)

재산 피해액: 약 1조 8,344억 원 (역대 3위)

한반도 접근 당시 세력: 열대폭풍(TS) 급

힌남노 (HINNAMNOR, 2022년 9월)

재산 피해액: 약 1조 7,300억 원 (역대 4위)

한반도 접근 당시 세력: 3등급 (매우 강력한 세력으로 경남 남해안에 상륙)

▶인명 피해 기준 주요 태풍과 등급

1936년 태풍 (3693호, 1936년 8월)

인명 피해: 사망·실종 1,232명 (역대 1위)

1923년 태풍 (2353호, 1923년 8월)

인명 피해: 사망·실종 1,157명 (역대 2위)

사라 (SARAH, 1959년 9월)

인명 피해: 사망·실종 849명 (역대 3위)

한반도 접근 당시 세력: 4등급 (역대급 초강력 태풍 중 하나)

셀마 (SELMA, 1987년 7월)

인명 피해: 사망·실종 345명

한반도 접근 당시 세력: 1등급

▶강풍 기록 기준 주요 태풍과 등급

프라피룬 (PRAPIROON, 2000년 8월)

최대 순간풍속: 초속 58.3m/s (흑산도)

한반도 접근 당시 세력: 1등급

차바 (CHABA, 2016년 10월)

최대 순간풍속: 초속 56.5m/s (제주 고산)

한반도 접근 당시 세력: 2등급

링링 (LINGLING, 2019년 9월)

최대 순간풍속: 초속 54.4m/s (흑산도)

한반도 접근 당시 세력: 3등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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